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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경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 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0.07.28  01: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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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기간 8월 5일까지 연장...시상규모 확대

LH는 경상남도와 함께 ‘경상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한다.

‘아이디어톤(Ideathon)’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집중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연방식이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가 창의적인 그린뉴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무박 2일(30시간) 동안 전문가 멘토들과 함께 실현가능한 사업계획으로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LH는 이번 대회를 위해 그린리모델링, 제로에너지, 도시재생 등 관련 분야 멘토들을 지원하고, 폐조선소에서 창업공간으로 탈바꿈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을 아이디어톤 장소로 제공하기로 했다.

LH 뿐만 아니라 창원대학교도 특별협력기관으로 대회에 참여해 전문가 멘토 지원 및 청년 참여 활성화를 돕는다.

LH와 창원대학교의 참여로 대회 규모가 커지면서, 주최측은 공모기간을 8월 5일까지로 연장했다. 시상규모 또한 경남도지사상 외에 LH 사장상과 창원대학교 총장상 등이 신설되고 총 상금이 800만원으로 확대됐다.

공모주제는 ‘경남을 바꾸는 그린뉴딜’로 그린뉴딜 관련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20팀을 선정한다. 이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문가 멘토링 및 22~23일 무박2일 아이디어톤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될 예정이다.

권혁례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민‧관‧산‧학‧연이 협업하고 국민이 참여하는 경남지역 그린뉴딜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창길 기자 kck@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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