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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기사승인 2017.05.08  14: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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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하는 토목산업 소식전달 앞장 서주길

존경하는 토목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입니다.

먼저,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장승필 명예회장님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토목산업은 각종 생산 활동 및 생활의 전반에 걸친 기반구축을 위하여 활용되고 있으며, 나아가 국토경영의 기초시설로서 큰 구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에서 토목산업이 폄하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고 사회적으로 큰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토목신문은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미래비전을 조망하고, 산·학·연·관의 여러 관계자들이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진정한 평가와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과거와 다르게 현대 토목산업은 금융, IT산업, 세계화 등 모든 것이 융·복합된 서비스 산업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나노기술, 환경공학기술, 우주항공기술 등 소위 미래 유망신기술산업이라고 칭하는 첨단과학 분야와 융합접목 시켜야 하며 이를 위한 새로운 분야 적응에 필요한 자기개발을 준비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융·복합 된 토목산업의 발전은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활성화와 함께 해외진출로 이어질 것이고, 자연히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은 한층 더 높아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토목산업에 독자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 경제·경영·법규에 대한 정보와 유익하고 진실 된 다양한 소식들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토목신문이 앞장서서 이끌어 주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토목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의 앞길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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