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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영남본부, 상반기 1조 200억원 집행

기사승인 2017.07.12  15: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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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대비 115.4% 달성

[토목신문 김천규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올해 관내 8개 철도건설사업 예산 약 1조 4732억원 중 69.5%에 달하는 1조 236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목표 9178억원 대비 115.4%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남본부는 현장 근로자, 실무책임자들과 적극적인 의사소통으로, 전 직원이 목표를 공유하여 사업비 조기집행을 위해 본부 전 직원이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2조 2775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0440명의 고용유발 효과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김효식 본부장은 “관내 8개 건설현장에서 영남본부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 목표보다 많은 예산을 집행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사업비 집행 목표달성을 위하여 영남본부가 공단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규 기자 kck@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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