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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2018년 철도사업비 1조 2717억원 집행

기사승인 2018.02.06  13: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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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7630억원 신속히 집행 예정

[토목신문 강형진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올해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GTX), 진접선(당고개∼진접) 등 철도건설사업과 노후시설물 교체 등 시설개량사업에 약 1조 2717억원의 사업비를 집행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본부는 신속한 투자로 SOC분야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전체 예산 중 약 60%에 해당하는 763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

수도권본부는 신속한 예산집행을 위해 지난 26일 주요 사업별 예산집행 목표를 수립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부장을 주관으로 ‘사업비 집행점검T/F’를 운영하며, 추가 예산집행이 가능한 개소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이현정 본부장은 “사업비 적기 집행으로 소사∼원시 복선전철과 신분당선 미금역 개통(올해 상반기 중) 등을 통해 철도 이용객의 교통편의 향상과 생활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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