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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9대 윤학수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8.03.29  15: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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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신문 김재원 기자] 국내 건설교통관련 신기술 업계를 이끌어 갈 아홉 번째 수장이 취임했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9일 문정동 가든파이브 컨벤션에서 19회 정기총회 및 9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결산보고와 정관변경(안) 등 다양한 의안들이 의결됐으며, 특히 9대 회장으로 8대 회장인 윤학수 회장(장평건설 대표이사・사진 좌)을 9대 회장(연임)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현 장충모 감사역시 연임으로 결정됐다.

이날 윤 회장은 “협회는 지난해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35조를 개정해 건설신기술의 보호기간을 5년에서 8년으로 확대하는 등 건설신기술 촉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설신기술의 부흥에 앞장서는 협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윤 회장은 임기 내에 △신기술 우선 반영 법제화 △신기술 협약자 근거 법 마련 △신기술 공사 발주기준 별도화 △지자체 신기술 우대환경 조성 등을 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협약자 지위 강화 등 관련법 개정을 통해 협회의 회원 수를 두배로 늘리는 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김재원 기자 kjw@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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