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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남감일 672가구 행복주택 입주자 찾는다

기사승인 2019.04.09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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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하남 감일지구를 포함해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9일 LH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행복주택 전국 11개 단지· 총 4740가구에서 청약자를 찾는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해 시세 대비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 △파주 법원(250가구) △평택 고덕 Ca1·Ca2(594가구) △평택 청북 B12(326가구) △영암 용앙(326가구)지구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이다.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해 우선 공급물량을 별도로 배정했다.

청년·신혼부부 배정물량은 △하남 감일(672가구) △인천 서창2(950가구) △화성 남양뉴타운(410가구) △청주 동남(998가구) △아산 배방2(250가구)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에 근무 기간별 가점을 부여한다.

LH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모집을 시작으로 향후 계획된 물량을 분기별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창길 기자 kck@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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