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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위반 71건 적발돼

기사승인 2019.04.11  2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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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 거래내역 137곳 주유소 점검

정부가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위반 행위 71건을 적발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28일부터 3월15일까지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 거래내역이 있는 137곳의 주유소를 점검해 71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적발 내용은 △외상 후 일괄결제 33건 △주유량 부풀리기 16건 △타 차량 주유 15건 △타 유종 주유 7건이다.

국토부는 적발한 12곳 주유소에 대해 추가조사를 실시하고 영업정지, 6개월 유류구매카드 거래 정지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59대 화물차주도 관할 지자체에서 6개월 보조금 지급정지, 보조금 환수, 형사고발 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부정수급 인식이 전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성 기자 yk6848@naver.com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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