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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 기술 독보적…표준 인증 이어져

기사승인 2019.04.11  2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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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스마트시티와 관련해 잇따라 국가표준 인증을 받으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최근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각각 GS(Good Software), GDC(Green Data Center) 표준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GS는 관련법에 따라 국산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등 7개 분야 시험절차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인천경제청은 버스정류장에서만 볼 수 있는 기존의 버스도착 안내시스템를 웹(Web) 기반으로 개발해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버스도착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 인증을 받았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전기사용을 시스템 구동에 효율적으로 사용, GDC 인증도 획득했다.

인천경제청은 앞선 지난해 8월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교통·방범·환경·에너지 등 각종 기반시설의 데이터를 수집·가공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탑재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관련해 인천경제청은 2건의 지식재산권과 3건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타 지자체에 판매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kck@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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